집 비울 땐 펫캠활용하는 게 좋은 것 같아요

사생활이 있기 때문에 평소엔 펫캠을 켜놓지않는데요! 주말에 다른 지역으로 놀라와서 펫시터 이용하면서 펫캠을 켜놨는데 안심도 되고 좋네요! 엄마가 부르니까 쳐다보고 있는 둘째 여름이 아이들이 잘 지내는지 볼 수 있고 마음이 확실히 놓이는 것 같아요 물론 너무 보고싶어서 집에 가고싶기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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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쎄이
2024.01.28
맞아요 ㅠ 애기들은 분리불안이없는데 보호자분리불안이 심해요 ㅋㅋㅋ
사모
2024.01.31
@쎄이보호자분리불안은 있는데 얘들은 없는거 인정ㅋㅋㅋㅋ
온음
2024.01.30
부르는 소리에 달려왔군요 :) 귀여워라~
에픽토리
2024.01.28
가족 여행가면 저만 토리걱정 짱 심해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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