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무는 고양이라면 바로 저희집 냥이들을 소개드릴수 있겠네요. 첫째 냥이는 잘있다가 돌발적으로 갑자기 물거나 화가 나거나 귀찮게 할때 정말 제대로 물어요. 둘째 냥이는 좋아하는 사람에게 애정표현으로 살살 깨물듯이 문답니다.
둘다 무는 버릇 고칠 수는 없더라구요. 한번 형성된 습관이나 행동은 쉽게 고치기 힘든게 고양이들인거 같아요. 물론 아기 고양이일때는 그러한 습관들을 고칠수도 있다고 합니다. 저희 냥이들은 무는 습관은 못 고치지만 그저 그 자체로 다 사랑스럽답니다.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