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가는 길냥이 두마리 데려왔어요 지금은 나름 건강해졌는데 한친구는 한쪽눈이 실명이에요 한친구는 페가 안좋아서 병원에 다녀야하고 관리가 필요하대요 금액적인 부분(병원비)이나 경제적으로 여유도 없고 잠을 못잘수밖에 없는 환경이라서 체력적으로도 부담이 되어서 입양하게 되었습니다 둘다 너무 착해요 눈한쪽 실명 된애는 랑이. 인데 시크해요 가끔 애교도 있긴해요 다른애는 삼색이에요 삼색이는 애교가 더 많아요 사람도 잘 따르구요 둘다 밥 잘먹고 건강해진편인거 같아요~ 제가 고양이 키우는게 처음이라 좀 서툽니다 많이 부족해서 더 잘 케어해주고 더좋은 공간을 마련해주실분 찾아요~
그 조건은 일단 애기들 두마리 같이 지내는걸 원해요 서로 의지를 많이 하면서 컷거든요
그리고 애기들 생활 할곳 실례가 안된다면 제가 확인해보고 싶습니다 같이 지낼 가족분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도 듣고싶어요 어떤마음으로 키우는건지 혹시 키우다 버리진 않을까 걱정 되어서요 너무 착한아이들이라 좋은주인 만났으면 좋겠어요..
처음 봤던날은 25년 11월 7일에 만났어요 그때부터 같이 지내기 시작했어요 중성화수술은 했어요 아직 새끼고양이라 그런지 체력이 넘쳐나요
적다보니 너무 길어졌는데 입양 생각 있으시면 연락주세요~!
010-5543-7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