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게 너무 많아요ㅠㅠ

아직 발정기가 오지 않았는데요.. 그때를 대비해두고 싶어서요 궁금한게 많습니다;; 첫발정때보다 두세번째 발정이 왔을때 교배하는 것이 좋다고 알고 있는데요.. 그럼 첫번째 발정이 오면 반려인이 해줘야 할일이 무엇인지 궁금해요.. 어떻게 해야 아이가 덜 고통스러워하며 잘 이겨내고 빨리 발정기가 지나갈수 있는지 말이에요.. 한번 발정기가 왔다가 사그라들고 9일 정도의 발정사이기가 있다는데 그게 뭔가요?ㅠ 그걸 2번째 발정기라고 하는건가요? 그건 아닌것 같은데ㅠㅠ 경험해보시거나 아시는분들은 초딩도 알아들을수 있을만큼 쉽게 설명해주세요...
러블냥집사
2020.11.01
답변 3
맹구맹구
2020.11.03
고양이 발정기때 울음소리 등 가족과 이웃이 힘들 수 있어요 중성화를 시키는게 건강상 생활상 서로를 위해 좋아서 고려해보세요~~
애옹이
2020.11.09
여자아이 같은경우에는 교배후 자궁쪽에 염증이 생겨서 많이 아플수 있어요.교배후에 중성화를 하더라도 염증이 날 확률이 교배하지않고 중성화 한것보다 더 높아요.그러니 중성화 추천드립니다.(발정기가 오면 아기목소리로 많이 울어서 주변이웃에게 많은 피해가 가요.또 자꾸 밖에 나가려고하니 문단속을 잘하셔야 해요.발정기때는 아이가 많이 스트레스를 받으니 자주 놀아주셔야하구,스트레스를 받게하구 못풀게 하시면 차라리 중성화를 시키는게 좋아요.)
이미옥
2020.12.10
사실 중성화는 건강과 상관이 없습니다. 당연히 자궁 없애면 자궁에 질병이 않 생기죠. 조금 소리는 내겟지만 이웃보다는 자신의 자식같은 냥이가 먼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