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세 강아지와 2달된 강아지

말티푸 3세 암컷 중성화 함 5.7키로 비숑 2달된 애기 숫컷 1키로미만 애기가 자신에게 다가오면 이빨은 보이지않고 으르렁 거리다 더 다가오면 크게 짖음. 자기는 애기 냄새 맡으면서 애기는 못 맡게하고 애기를 피해다님. 애기가 가만히 돌아댕기면 쫓아가서 감시함. 앞발로 애기를 툭툭 치기도함. 2달된 애기 원래 보호자가 파양을하여 데려왔는데 집에온지 3일만에 장염으로 입원을하고 1주일만에 집에 다시 돌아왔는데 두 강아지가 친해지는건 시간문제라고 하지만 새끼강아지가 첫째강아지가 짖으면 무서워합니다. 첫째 앞에서 배도 까뒤집고 엎드리며 복종을 표현을 하지만 저희 첫째...ㅅㅏ회성 부족으로 ㅜㅜ 강아지 자체를 귀찮아 하고 싫어해요 질투많은건 알았지만 파양된 애기강아지가 갈 곳 없이 치료도 못 받고 있어서 급히 데려왔는데... 둘의 사이가 좋아지게 하는방법이 있을까요?
김미진
2020.12.31
답변 1
냥이신부가될거얌
2020.12.31
일단.. 너무 나이차이가 심하다보니 둘다 성향이 맞지않고 힘도 다르다 보니 안 좋어요. 그래서 견주님이 3살인 강아지가 으르렁 거리면 당영히 2달된 강아지를 안 아주면서 달래겠죠 그러면서 3살된 강아지는 스트레스와 경계심이 높아질겁니다. 나이차이가 그렇게 심한데 너무 어린 강아지를 데리고 온 것 같아요. 만약 둘이 있게되면 물수도 있으니 매일매일 두눈 크게 뜨구요. 2달 즉 젓을 땐 날이죠. 그래서 어미 품도 그리울겁니다. 그러니 2달된 강아지는 몇칠동안이라도 같이 있어주구요. 3살된 강아지와 친해지는 방법은 2달된 강아지가 커야 될것같아요. 나이차이도 심하다보니.. 그리고 2달된강아지는 젓을 다 땐 시기인데 엄마품이 그립겠죠.. 그래서 만약 엄마품이 그리워 2달된 강아지가 3살된 강아지에게 다가가면 그대로 두세요. 3살되 강아지가 받아줄 수도 있어요. 원래 3살된강아지 입장은 왜 갑자기 저런애가 들어와서 내가 스트레스를 받아야되? 하지만 너무 어린데.. 어떡하지? 라고 생각할겁니다. 그래서 한번 방에 둘이 넣놓고 기다려보세요. 넘 물까봐 두려우시면 어쩔 수 없이 따로 키워야죠. 사이가 좋아질려면 일단 그대로 둘이있는 시간을 일단 최대한 늘려보아요. 그리고 다음부터는 너무 나이차이가 심하다면 잘 생각하고 데려오시는게 좋아요. 2달된 강아지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