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초보 집사 입니다 ㅠㅠ 저는 현재 캐나다 유학생이며 코로나로 인하여 잠시 한국에서 머물고 있습니다. 이번에 3개월 된 아기 유기묘(코숏)를 입양 해서 현재 제 방이 없는 터라 제 방이였었던 잠동사니가 있는 보통 크기의 방에서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제가 캐나다에 갈 때 데려갈려고 입양을 하게 되었는 데 처음 왔을 땐 방에서 잘 울지 않고 잘 지내다가 애기가 혹여 스트레스라도 받을 까 봐 방문을 자주 열어 두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탓인 지 애기가 아침이나 저녁에 방에 넣어두면 자꾸 웁니다ㅠㅠ 방에서 같이 놀아주거나 옆에 있으면 괜찮아지다가 또 나가면 한참 있다가 다시 웁니다 ㅠㅠ 한가지 걱정 되는 게 캐나다로 가서 방 한 칸에서 살게 됬을 때가 가장 걱정이 됩니다 ㅠㅠ 혹시 아이가 이렇게 우는 것을 고치는 방법이 있을까요 ㅠㅠ? 제발 솔루션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ㅠㅠ p.s. 수의사 분 께서는 아이를 방 안에서만 키워도 가능 하다 하여 데려 왔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