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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Q&A

여러분 ... ㅠㅠㅠ

제가 오늘.. 정말 충격적인.. 일이.. 일었가지고. 그러는데.. ㅠㅠ 뭔 일이냐면..저희 아빠가 코코(강아지)를 안다가 내려두다가 갑자기 코코가 물었거든요?.. ㅠㅠ 근데.. 원래 저희 아빠가 엄청 진심으로 무서워요..그전에 코코가 으르릉 한번 거린건데.. 채 가지고 막 강아지가 미치도록 떨도록 하고.. 그리고 오늘은.. 내려두다가 코코가 물었는데.. 왜 물어겠어요?.. 당연하 또 혼낼까봐 물었겠죠.. 어쨌든.. 지금 저희 아빠가 엄청 조그만 철장에 갇아뒀어요. 그리고 책상으로 가려뒀어요. 엄청. 지금 코코가 진짜.. 미친듯이 떨고있어요.. 그리고 마지막에 아빠가 뭐라 말했냐면..한번만 코코가 날 무르면 ! 다시 동물센터로 보낸데요.. 저 위로좀 해주세요.. 저 진심으로.. 아빠를 않 말린게 후회됩니다.. 하지만 아빠가 엄청 무섭기에.. 지금 코코 얼마나 두렵고.. 무섭겠어요.. 이 상황을 직접 보면 진심으로 여러분은 충격 먹었을 거에요.. 저 제발 위로좀 해주세요... 그리고 철장에 가둬두고 아빠가 다시 꺼내줄때까지 밥이랑 산책도 금지레요. 심지어 물도주지말레요.. 하.. 진짜.. 짜증납니다..ㅜㅜㅜㅠㅠㅠㅠㅠ 아빠를 진심으론... ㅠ
답변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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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동물학대 정도인데요? 강아지가 짖고 사람을 무는 것은 당연한 일인데 그러면 완전 동물학대입니다. 완전 심각하네요
그... 그런가요?.. 하.. ㅠㅠ
정말 욕을 해도 남네요 가족과도 같은 강아지를 가둬놓고도 마음 불편하지도 않으신대요? 하..... 이건 정말 몰아붙여야 합니다
저도 아빠가 마음이 불편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한 편으로 아빠는 그냥 그럴 것 같아요 퓨
두리쭈인2021.01.23
진짜 학대아니예요? 물도주고 밥도 제대로 줘야하는데... 코코도 너무 붛상해요ㅠㅠ
가을이언니2021.01.14
아버님께서 이렇시면 않되는거에요. 강아지가 짖고 물고 하는 행동은 잘못된 행동이지만..그렇다 해도 밥이랑 물은 먹어야 할텐데..강아지가 짖고 물고하는 행동은 안돼지만 강아지를 작은 철장에 두는건 좋지 않은 행동같네요.입양한 아이를 다시 보내는건 좀 심하시네요.가족을 버리시게요?강아지가 물거나 짖으면 단호하게 안돼라고 하세요.잘못하면 강아지가 좀 성격이 않좋아질수 있어요.
근데.. 지금.. 저희 아빠가 않와서 우리가 몰래 고구마랑 산책 잠깐 다녀왔어요.. ㅠㅠㅠ 오늘 꺼내주겠죠?..
가을이언니2021.01.14
꺼내주시길 바랄게요..!꺼내 주실거에요!
네! 감사합니다!!!!!!♥♥♥♥
그래야 합니다.
지금 저희 아빠 왔는데.. 않 꺼내줌.. 지금 저희 아빠가 목줄에 채워노라나 뭐라나... 진ㅁ자.. ㅠㅠㅠㅠ
아버님께서도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오히려 계속 그러면 강아지가 아버님에대한 생각이 나쁘게 변할 수도 있어요 그러면 오히려 물어버릴 확률이 높아지고요 심하면 트라우마가 생길 수도 있어요
지금 엄마도 욱 했는지... 아빠 가자마자 욕함 .. 그리고 아빠가 목줄을 채우면 막 통재당한다는 느낌이라며 껴놓으라해서.. 껴놓았고.. 그리고 여러분이 말한 말들을 저희 아빠에게 하면.. 전 망하고 강아지 인생도 망할 수 있어서.. 그리고 더 소름 돋는거 저희 아빠가 트럭을 타고 오는 모습이 보여야 되는데 그 모습이보이지도 않고 그냥 들어옴.. 무ㅜ지..
반려견도 가족입니다 아기는 막 우는데 왜 학대 안하나요 반려견도 가족입니다 소중히 여겨야 한다고 아버님께 말씀 드리세요
죄송햐요....ㅠ
저도 이해 합니다ㅠㅠ 저도 막 강아지 키우고 싶다고 말도 못해서 편지로 쓰고 있어요ㅠㅠ
ㅠㅠㅠㅠㅜㅠㅠㅠㅠㅜㅠ 저도 여러분이 말한 말을 직접 못 말하줘서.. 정말 죄송해요.. ㅠㅠㅠㅠ
아니에요 강아지 나오면 트라우마 생기지 않게 잘 케어 해주시고 어느정도 나아지면 그때 물지 말라고 타이르고 아버님께서도 강아지가 그럴 수도 있다고 너무 화내지 마시라고 전해주세요
학대를 하면 그만큼 돌아올수도 있어요
엄.. 이게 동물학대 인거요?.. 제가 잘구분을 못해서..
가을이언니2021.01.14
학대인것 같기도 하네요...애매해요..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50프로는 학대같기도 하고 50프로는 강한 혼냄 같기도 하고.. ㅠㅠ
동물학대이기도 하지만 살짝 훈육을 하는 느낌도 있네요 애매하네요
근데 저 조금한 철장에 저녁까지 놓는다는데.. 강아지가물건도 아니고!.. 진짜 아빠 얼굴이 싸대기 팍 하고 싶어요
다른건 몰라도 물만 먹을 수 있게 해달라고 하세요 물이라도 먹으면 어느정도 살 수 있어요
물을 않 먹어요.. ㅠㅠ 구래서 우리가 몰래 간식이랑 고구마를 줌..
억지로라도 조금은 먹여야 합니다 아니면 목말라서 안돼요
아주 조금 먹었긴 했는데.. 아직까지도 불안.한거봐요... 그리고 아까 강아지가 아빠오니깐 갑자기 꼬리를 흔드름...뭐지.. 꺼내달란 소리인가?
혹시 강아지가 "저 잘할 수 있으니까 꺼내주세요!" 라고 하는거 아닐까요?
제가 오늘 아빠가 저녁에 꺼내주는지 않 꺼내주는지 결과 보고 알려드릴게용!
그래도 저녁에 풀어주신다고 하시니까 주눅들지 마시고 자신있게! 하루를 또 살아 봅시다!!!
감사합니다ㅠㅠ 진심으로 진짜 감사해요!♥♥♥♥
ㅠㅠㅠㅠ 여러분 지금까지 관심 기우려주고 제 고민 풀어주고 위로해줘서 정말 감사해요!♥♥
학대 여부 알려드립니다 제 할머니(16년동안 패키니즈 강아지를 키우심)께서는 동물학대랍니다
음.. 그렇군요..
그럴 수도 있겠네요!
그렇군요...ㅠ
지금 아렇게 목줄을..
그렇게 말하면 지금 아빠가 분노가 더 커질걸요?... 그리고 큰일나면. 망할수도 있오요.. 하.. 여러분들은 진짜 몰라서 그런데.. 여러분들이 저라고 생각하봐요. .. 막상 못 할걸요?.. 진짜... 여러분이 말한 말 하고 싶은데.. 그러면 제 인생과 강아지 인생을 망치는 일이에요!
찬성입니다
해리집사2021.01.13
어떻게 되었나요..?
지금.. 엄마랑 아빠랑.. 쫌 싸우고.. ㅠㅠㅠ 코코 당분간 목줄 묵어놓고 오늘 저녁까지 또 않 꺼내준데요.. 진짜... 하.. 진짜저희 아빠 끈질기다끈질겨
아침에 일어나니깐 아빠가 없길레 코코한테 고구마랑 줬어요.. 거실에 나뚸서 그런지.. 쫌 온도가 내려갔나봐요.. 그래서 떨더라구요.. 구래서 담요랑 옷 잠깐 입여주고.. 그리고 산책도 한.. 3분 컷 갔다왔어요.. 오늘 꺼내주겠죠?..
해리집사2021.01.13
다른분도 이 글 봐주셨으면 좋겠는데..ㅠㅠ
그러게요.. 해리님이랑. 대화하니 기분이 쫌 괜첞아졌어요... 함 내일 아침에 한번 봐볼테니깐 그때 상황 다 알려드릴게요!
해리집사2021.01.13
넵!! 좋은 결과가 오길 빌게요~~
해리집사2021.01.13
아....
해리집사2021.01.13
가족 구성원이 의견을 제시하겠다는데 불만 있겠어요?
저희.. 아빠는 불만이 있을걸요.. 진짜로.. 만나보질 못하서. 그렇디... 진짜 무서우ㅜ요.. 그리고 사촌 강아지도 막 으르렁 거렸다고 막 쿠션으로..
해리집사2021.01.13
그렇게 무섭다면 아버지께 슬쩍 다가가서 “가족을...버릴건가요..?” 이렇게 말해보세요
지금 저희 아빠 화나서. 지금..밖에 있습니다....
..........;;;;
해리집사2021.01.13
아 괜찮아요 문제 없어요ㅎㅎ 그냥 그때와 비교해서 방법을 개선해보려고 한것 뿐이에요ㅎㅎ
백구 한마리를 키우고 있었는데.. 그 개가 쫌 말썽꾸러기라서 다른대로 바로 보냄.. 또 고양이들도 사무실에 한 번 들어왔다고.. 파리채로.. 여기까지.. ㅠㅠㅠ
뭔 경험이냐면
해리집사2021.01.13
어떤 경험이였나요?
다시 생각하기싫거든요...
엄.. 말하기 싫ㅇ.... 죄송..ㅠ
해리집사2021.01.13
가족이라는 건 함께 모여 생활하는건데 한사람만 정하면 다른사람들은 가족이 되기 싫을텐데 아버지는 그걸 모르고 계세요
저도 님 마음이랑 똑같아요.. 근데.. 하.. ㅠㅠㅠ
해리집사2021.01.13
아버지가 지금 완전 이상한 방향으로 생각하시는데, 제가 말한대로만 말해보세요(제발)
저도 님이 말한대로 하고싶은데! 근데..않좋기 흘러갑니다.. 진심으로 진짜 보낼 수도 있어요! ㅠㅠ
결과가 않좋아요! 진짜에요.. 이런 경험이 있어서그래요..
근디...
해리집사2021.01.13
어머님과 같이 밀어붙이면 효과가 더 좋을거예요!
근데.. 엄마가..제가 그런식으러 하자고 해ㅛ긴했는지.. 엄마그 알아서 한다나 뭐라나..ㅋ
해리집사2021.01.13
결과가 않좋을 수가 없어요!! 지금 옳은건 주인분인데 물었다고 저렇게 가두는건 말이 안돼요!! 아버님 말고도 어머님도 슬퍼하고 계시나요?
네 .. 저희 엄마도 지금 머리가 복잡할것 같아요... 하.. 근데.. 진짜 100퍼센투로 몰아가면.. 보내버릴기 뻔해요..
해리집사2021.01.13
그런데 강아지 한마리한테 물렸다고 저렇게 가두시는건가요?! 참 얼탱이없네요
끄죠? 욕더 해주세요... 진짜.. 지금은 제가 속마음으로 아빠 욕 많이 하고 있스빈디..
해리집사2021.01.13
그런데 강아지 한마리한테 물렸다고 저렇게 가두시는건가요?! 참 얼탱이없네요
해리집사2021.01.13
지금 아버지 무서워서 거족 못지킬순 없어요!! 지금 당장 아버지께 밀어붙이세요!!
밀우붙아면.. 결과가.. 않 좋아서..
해리집사2021.01.13
끝까지 책임질 자신이 없다면 처음부터 데리고 오지를 말지... 왜 아버지께서 허락하신걸까요?
근데.. 더 충격적인거.. 저희 아빠가 12마리가 넘는 개를 30년동안 키웠다느..
솔직히 말해서... 모든 것에는 저희 아빠에 허락을... 받아야 합니다.. 진짜에요..
해리집사2021.01.13
만약 제가 주인분이였다면 당당하게 밀어붙였을거예요!!! 가족을 버리겠다고 하는데, 그걸 안막을 순 없잖아요?
저도.. 그러고싶네요.. 하..
해리집사2021.01.13
화난다뇨! 화내시든 말든 가족을 보내기 싫으시다면 그정도는 말해야죠! 그리고 주인분이 잘못한게 아니라 아버지께서 잘못 생각하시고 계신거예요!!
끄죠? 근데.. 제가 그렇게 말하거 싶습니다..! 근데.. 저희 아빠는 분노조절을 못해서... 하.. 진짜. ㅠㅠㅠ 이거 진심인데 만약 제가 그렇게 말하면.. 저한티 엄청 화내고.. 레알로 보낼걸요?..ㅠㅠ
해리집사2021.01.13
아버지께 이렇게 말하세요, “한번 입양하기로 결정했으면 끝까지 책임져야지, 동물센터에 다시 보낸다는건 가족을 버린다는거나 마찬가지예요!! 가족이 때로는 미울때도 있듯이, 반려동물도 가족이 미울때가 있어요!! 그런 마음을 몰라주는 건 보호자로서 부끄러운 일이에요!!!” 이런 식으로 아버지께 말씀드리세요. 어머니도 옆에 모셔서요
지금.. 이렇게 있음..
하.. 밥도 주지 말라하고 물도 주지 말래요!!..
저희 아빠에 대한.. 욕좀.. 해주세요..ㅎ..
저도... 구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제가 그렇게 말하면. 더 화나서.. 진짜 보낼수도..
해리집사2021.01.13
반려동물을 입양했으면 그때부터 가족이 되는건데, 동물센터에 보낸다는건 가족을 다시 버리는거나 마찬가지러구요!!!
맞어요.. 저도 아빠한테 뭐라 따지거 싶은데... 엄청 무서워서.. 지금 코코 철장에서 오줌지렸고.. 똥도 지렸는데.. 털에 다 묻음.. 그 소리는 얼마나 바둥거렸길레. ㅠㅠㅠ 그리고 딱 한번 몰래 안 아줬는데.. 미치도록 떨었어요....하..
해리집사2021.01.13
한번 입양한 반려동물을 다시 보내다니 너무 심한거 아닌가요????
제말이.... 그말이에요!! 진심으로.. 화나고 분하고.. 지금 미치겠러요..ㅠㅠㅠㅠㅠㅜㅜ
저좀.. 위로해주세요.. 저 지금 미칠 것 같아요.. 강아지를.. 뭔... ㅠㅠㅠ 하..
맹구맹구2021.01.13
시간 좀 지나면 아빠한테 코코 잘 타이르고 가르칠테니까 꺼내주자고 조심스레 말해보세요 그리구 물은 줘야하니까 엄마한테 말해서 물과 밥은 꼭 챙겨주세요ㅠㅠㅠ 너무 화나시겠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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