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냥이 집사님들.. 도와주세요.

지하에 살고 있는 성묘? 고양이가 있어요. 발견한 당시 사람의 손을 탄 상황인듯했어요. 처음엔 아무것도 모르고 귀엽다고 밥 주러 가고 그랬어요. 근데 날도 추워지고 주고 제가 집에 가려고 하면 시아에서 사라졌다고 울어대요. 이미 길들여진 아가를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섣불리 데려오기엔 모르는게 너무 많고요. 어떻게 해야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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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2021.01.18
답변 11
11살ㅡ캣맘
2021.01.21
고양이 공부..많이 해야겠네요...부모님 허락은 받으셨어요??
해리집사
2021.01.18
취약한 병은 헤르페스바이러스 검염증, 귀진드기 검염증, 곰팡이감염 피부병, 원충감염에 의한 설사병, 고양이파보바이러스 감염증 등이 있어요.
오리
2021.01.18
@해리집사전부 10만 원 인건 가ㅇ
오리
2021.01.18
길고양이가 취약한 병은 뭐고 평균적인 병원비도 알려주세요. 또 데려올 때 주의할 점 같은 거요. 데려올 때 필요한 것도요. 고양이랑 길고양이랑 차이점도 알려주세요.
오리
2021.01.18
네 알려주세요.
해리집사
2021.01.18
밤새 공부를 하셔야 될것 같구요, 동거하는 사람이 동의해야 해요. 또 가슴으로 낳아 지갑으로 키운다는 말이 있듯이, 시간과 돈의 여유가 있어야 합니다.
오리
2021.01.18
@해리집사길고양이가 취약한 병은 뭐고 평균적인 병원비도 알려주세요. 또 데려올 때 주의할 점 같은 거요. 데려올 때 필요한 것도요. 고양이랑 길고양이랑 차이점도 알려주세요.
해리집사
2021.01.18
@오리병원비는 적어도 10만원은 들구요, 데려올때 는 섣불리 데려오려고 하지 말고 캐리어를 구입해서 그 안에 들어오게 하시면 될것 같아요.
오리
2021.01.18
@해리집사아.. 기본적인 거 말고 다른 점은 없나요? 데려오고 집 적응이라든지,
해리집사
2021.01.18
@오리일단 집에 적응하는 것보다 동물병원에 먼저 가서 구충부터 해주셔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