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할머니댁 강아지

깍두기 라는 강아지가 외할머니댁에 있는데 1번 사진이 올해 1~2월에 찍은사진이고,2번 사진이 이번에 찍은 사진인데 전에 보다 코가 더 커진거 같고 털이 더 많아지고 그런거 같아서 오랜만에 와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간식을 줬는데 전에 잘먹었던 간식이랑 다른 간식도 안먹더라고요..냄새만 맡고.. 그리고 토?한 흔적이 있는거 같아요..어디 아픈건 아니겠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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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팥죽
2021.04.24
답변 7
룰루랄라
2021.04.24
제 생각에는 걱정을 안 하셔도 될 것 같아요 외할머니 댁에 있으면서 거기에 적응하다 보니 전에 먹던 간식도 안 먹고 더 커지면서 털이 더 많아지고 코가 커진 것 같아요
단팥죽
2021.04.24
@룰루랄라깍두기가 어렸을때부터 외할머니댁에서 키워졌는데 1번 사진이 적응을 한 상태고,그때는 간식도 잘 먹고 잘 따랐는데.. 이번에 거의 변해서요.. 간식도 안먹고,옜날에는 진돗개 같은 느낌이었다면 지금은 샤모예드 느낌으로 있어서..ㅜㅠ 구토 흔적도 있구요ㅜ
룰루랄라
2021.04.25
@단팥죽그리고 걱정 안 하셔도 좋은게 강아지도 어쨌든 동물이기 때문에 그 환경의 맞춰서 갑작스럽게 변할수 있거든요
단팥죽
2021.04.25
@단팥죽그런가요ㅠ 1번으로 표시된 사진이 겨울인데..그땐 별로 털이 안 복슬복슬해서..
룰루랄라
2021.04.25
@단팥죽아..이거 겨울 이어서 털갈이 해서 털이 복슬 복슬한 거에요
룰루랄라
2021.04.24
@단팥죽음..그렇다면 성격이 달라진 것으로 생각할 수 있겠네요..
단팥죽
2021.04.24
참고로 병원은 못가는 상황 입니다.. 외할머니댁 근처에 병원도 없고, 깍두기를 데려갈 방법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