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제가 밥주고 1년정도 친하게 지내던 '초코' 란 강아지가 있었어요.
그런데 어느날 초코가 괴로울 정도로 긁고 있었어요ㅜㅜ
다음날 밥주러 같는데....... 온몸에 피 범범이 되어 있었어요....... 너무 간지러워 너무 긁어서 이렇게 됬데요ㅠㅠ 근처에 있는 카페에서 밤새도록 긁었데요
전 유기견 이니까 도와줄 사람이 없어 방송국에 제보해 '펫트라슈'란 프로그램에 나왔어요
안락사 없는 보호소에 갔어요 근데 조금한 케이지에 있으니 불쌍해요 마당있는분 중 입양 원하는분 있나요? 있으면 제가 어디인지 알려드릴께요!
크기:비글 정도 성격:진짜순해서 만져도 좋아함 입양 부탁드려요ㅜㅜ
아 저도 제 친구가 저번에 강아지 입양할 수 있음 데려가라 했는데 전 당연히 못데려가서 저희 아빠께선 부동산일을 하셔서 아는 분들이 많이서 아빠께 물어봤는데 단호하게 안된다하더라구요..ㅠㅠ그래서 저도..쫌 힘들것 같아요.ㅠㅠ 아님 네이버글이나 그 전단지 같은거 만들어서 붙여놓면 사람들이 볼거아니에요. 그렇게 강아지 키우실 여분이 있는 분들을 많이 모으려면 전단지같은거 만들어서 나눠주던가 전봇대 같은데 붙이는것도 괜찮다고 생각해요..ㅠ 도움이 될지 모르겠지만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