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잘놀다가 다리를 자꾸 물어요

잘놀거나 잠시 그르렁 거리다가 자꾸 물어요 손이나 팔은 조금 아프지만 참을만 한데 다리쪽은 좀 강하게 무네요 순간 아파서 떼어 놓으려 하면 더 악착같이 물고 안 놓으려해요 무섭게 장난이 아닌듯 물어요 그러다가 옆에서 부비하고 잠들기도 하고요 참내...;;;;; 4개월쯤 되었을때 입양한 아이인데 생후 약 8개월정도 되었어요 장난 같은데...이가 제법 날카로우니 당황스럽게 아프네요 화를 낼 수도 없고.. 어찌해야 할지.. 좋은의견 부탁 드려요 여아고 중성화수술까지 다 했어요 늘 몸위에 올라와서 부비부비도 잘하고 잠들곤 할정도로 애교도 많아요 뽀뽀도하고 얼굴등을 잘 핧고 그러는데 조금씩 거칠어지는듯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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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
2021.12.13
답변 6
엠제잉
2021.12.14
4개월쯤 된 아기고양이면 이갈이때라서 이가 간지러워서 그런거일수도 있어요.. 제가 아는건 이거에요
설탕아보고싶다
2021.12.15
@엠제잉유치가 자라나는건 한달쯤에 다 끝나기 때문에 그런이유라면 생후 한달전이나 생후 한달이 되었을때 물지 않았을까 싶네요
김숙
2021.12.15
@엠제잉감사합니다~^^*
김숙
2021.12.15
@엠제잉감사합니다 ^^*
설탕아보고싶다
2021.12.15
생후 4개월 쯤이면 고양이 성격 형성에 가장 중요한 시기인데 아마 이때부터 집사님이 제대로 교육을 안해주셔서 버릇이 되지 않았을까 싶네요 병원에 가서 어떻게 하면 안무는지 물어보시거나 집사님이 직접 표현을 해야죠 아니면 네이버같은데 고양이 무는 행동을 교정하는 방법이 나와있으니 그걸보고 따라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네요 지금이라도 고양이에게 사람을 물면 안된다는것을 알려주시면 괜찮습니다 또 무는이유는 이갈이 때문은 아닐겁니다 첫번째 이갈이는 생후 한달이 되면 끝나기 때문에 이갈이 때문에 문다면 생후 한달 전이나 생후 한달쯤에 물어야 했을것 입니다 그리고 두번 째 이갈이는 6개월 쯤에 끝나기 때문에 6개월 전이나 6개월 쯤에 물어야 했을것 입니다 지금이라도 교육 시켜주면 됩니다 지금이리도 행동을 교정 시켜주면 되는것이지요 지금이라도 고양이에게 사람을 물면 안되는 것이란걸 알려주면 됩니다
김숙
2021.12.15
@설탕아보고싶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