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고양이가 자고 일어났을때 물어요

안녕하세요, 5개월 러시안블 남아를 키우고 있습니다. 한달 전만해도 입질을 엄청 해서 걱정이었는데 최근에는 예전보다는 무는 횟수가 줄어들고 있어서 다행입니다. 다만 아침에 일어났을때 무는건 여전합니다. 아침에 잠이 깰때쯤 이불밖으로 나온 발이나 손을 물고 뒷발팡팡을 하고 이불속에 숨기면 덜하지만 점점 영리해져 이불안에 들어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잠은 같이 안자고 매일 일어날 시간 30분에서 1시간전에 와서 그럽니다. 자연스럽게 사라질까요? 아님 하지 못하게 교육을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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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3
Rrrr
2022.10.05
고양이가 5개월이라 활동량도 많고, 호기심도 많고 장난기도 넘칠 때라서 그런 것 같아요! 아마 11개월 즈음부터 고양이가 입질하는 빈도도 줄어들고, 조금 차분해질 거예요. 애기가 무는 빈도가 줄어서 다행이지만, 아마 고양이가 심심해서 놀자고 할 때 집사님 손발을 깨무는 것 같아요. 평소에 자주 놀아주는 게 좋고, 만약 집사님이 직접 사료를 준다면 밥을 달라고 깨우는 경우도 있으니 이참에 자동급식기를 사보는 건 어떨까요?
Chorok Shin
2022.10.05
그렇구나 내가 그걸 까먹다니
Chorok Shin
2022.10.05
왜 이래 오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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