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를 키우시는 것도 처음이고 처음에 무서우셨을 수도 있었을 텐데 고양이들과 잘 지내고 계신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ㅠㅠ 애기들도 집사님께 마음을 열고 있는 것 같고요..!
아무래도 호야 때문에 걱정이 많으신 것 같은데, 배변 실수에는 여러 이유가 없지만 병원에도 여러 번 다녀오셨는데 건강상의 문제가 없다면 버릇이 되어서 그럴 수도 있을 것 같기는 한데요... 그렇다고 간식을 매번 줄 수도 없고 화장실을 더 둘 수도 없고 난감하네요... 혹시 이런 문제를 병원에서 상담받아보신 적은 없으실까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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