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3일동안 돌봤는데 다행히 저를 좋아하더라고요... 원래 분리수면을 했던 아이인데, 도저히 방이 추워서 그냥 거실에서 자서 어떨결에 같이 자기도 하고, 두번째밤에는 저를 살짝살짝 건들기만 하고 캣타워에 있더라고요. 속으로 그릉그릉?소리도 내고 잘 지내고 있습니다
문제는 제가 9시 30분쯤에 나가야하고 늦으면 8시 빠르면 7시 30분쯤에 도착을 합니다.
그동안 아기가 놀 수 있는 장난감 추천해주세요! 그리고 베란다에 설치할 수 있도록 캣휠하나 구매해서 설치할까도 하는데(물론 고양이마다 차이가 있다고 해서 중고로 살 생각입니다... 중고가격도 비싸더라고요.. ㅠㅠ) 괜찮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