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중1 학생입니다. 며칠 전에 한 뉴스를 봤는데 주택에서 사는 믹스견을 문 틈밑에서 농약을 던져 죽인 짐승만도 못한 사람이 있더라고요, 저희 집도 그 집이랑 구조가 똑같아서 걱정이 되서 글을 써봅니다. 일단 집 구조는 앞에 대문이 있고, 밑에 문틈이 있는데 그렇게 크지는 않아요 근데 빈 캔이 굴러들어올 정도는 됩니다. 그리고 대문 안은 저희 차가 막고 있고 그 뒤쪽에 저희 강아지 집이 있습니다. 저희 강아지가 살짝 예민한 포메라 사람들이 집 앞으로 시끄럽게 지나가면 짖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예전에 어떤 어른들이 떠들면서 지나가서 저희 강아지가 짖었는데 그분들이 저희 강아지보고 욕을 하고 가시더라구요 제가 보고 있는데서 그러시길래 제가 따지기는 해서 가기는 했습니다. 근데 그런 일을 겪은 (짖는) 분이 많으셔서 저희 집 강아지가 동네에서 성격이 좀 예민한 강아지로 통합니다 그래서 어린애들이나 다른 분들이 일부러 비비탄총을 쏘거나 밑으로 농약을 던지거나 이런 일이 발생 할까봐 (예전에 어떤 노인분이 쓰레기를 밑으로 던짐) 글을 적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