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합사 어떻게 진행해야 할까요

저는 카오 마니 혼혈로 추정되는 시골 잡종인 1살이 조금 안 되는, 중성화를 하지 않은 암컷인 조금 예민한 성격에 입질이 좀 있는 고양이를 한 마리 키우고 있었는데요, 지인이 예기치 못한 사정이 생겨 지인이 새끼때부터 키우던 마찬가지로 중성화를 하지 않은 러시안블루 3살 수컷을 저희에게 맡겼습니다. 1일하고 조금 안 되는 완전격리기간을가진 후 철제 울타리를 두고 서로의 영역을 제한해 둔 상태입니다. 원래 있던 우리 아이는 냄새를 맡을때 조금 하악거리기만 할 뿐 계속해서 부정적이지 않은 관심을 보이며 평소와 비슷하게 지내고 있는데, 문제는 분양온 러시안 블루가 철망으로 막힌 방 안에서만 지내는데도 불구, 은신처 안에서 숨어있기만 합니다.츄르를 주거나 쓰다듬는것은 거절하지 않는데 밥은 잘 먹지 않고, 구석탱이가 쭈구려 박혀있기만 합니다. 두 아이가 합사할 수 있을까요? 또 러시안 블루 아이와 친해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두 아이가 수컷 러시안블루가 1.6배정도 더 큰데 둘 다 중성화가 되어있지 않은데 번식할 수 있을까요?
1
0
답변 1
StarMoon집샤
2026.02.13
안녕하세요! 일단 글을 읽어보니 제 눈에 자꾸 밟히던건 아무래도 ‘중성화’ 인데요, 아무래도 중성화가 안되어있는 암컷, 수컷 고양이가 합사를 한다면 어려움이 클꺼라 생각이 듭니다. 적응할때 좀 어려울것 같고, 그 고양이의 채취가 묻어있는 옷 같은 물건을 두면 냄새를 맡으며 서로에게 관심이 생길수도 있습니다. 그치만, 중성화가 안되어있다면 사실상 임신을 할 가능성이 되게 높습니다 … 나이도 저 정도면 임신 할수도 있는 나이이기 때문에, 저는 중성화를 하고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면 더 좋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하악질은 중성화하면 생각보다 성격이 달라지더라고요! 아마 하면 고칠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
커뮤니티 인기글
비마이펫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