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가 갑자기 허스키해졌다 해야하나 쉬었다고 해야하나 그런상태인데요....
의심가는건, 요새 에어컨 고장으로 인해 외부인이 두명이나 들락거렸고(물론 방으로 피신햇음에도) 그리고 이 아이는 외동고양이에서 첫째고양이로 살게된 아이인데요... 잘 지내다가 어제 오늘즘해서 둘째고양이(3개월)의 괴롭힘?이 심해졌어요...(한주먹거리긴한데... 그래도 스트레스가 될순있을거같아요) 그래서 서로 못보게 피해주고 있거든요... 먹이활동, 배변활동 다 좋은아이라서.. 얼굴도 깨끗하고요... 원인이 스트레스가 아닐까 짐작이가긴 하는데 그 불안해서 여쩌보아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