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세면대에서 반신욕 하려다 딱 걸린 강아지..'조작 아닙니다!'
노트펫 · 2020-07-21
[노트펫] 평소와 달리 조용한 집 분위기에 이상함을 감지한
보호자 채은 씨는 조심스럽게 방을 나섰다.
이리저리 두리번거리며 강아지 '벤틀리'와 '가디'를
찾고 있는데 갑자기 화장실에서 들려오는 우당탕탕 소리.
이에 채은 씨는 재빨리 화장실로 향했다.
댓글
로그인하면 바로 이 글에 댓글을 남길 수 있어요
[노트펫] 평소와 달리 조용한 집 분위기에 이상함을 감지한
보호자 채은 씨는 조심스럽게 방을 나섰다.
이리저리 두리번거리며 강아지 '벤틀리'와 '가디'를
찾고 있는데 갑자기 화장실에서 들려오는 우당탕탕 소리.
이에 채은 씨는 재빨리 화장실로 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