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글쓰기
Q&A 작성하기
궁금한 점을 물어보고 평균 12시간 이내 답변을 받아보세요
라운지 글 작성하기
자유롭게 소통해보세요
뉴스

숨 헉헉대는 강아지가 응급실에서 받은 진단명 "밥이 가득해요! 과식입니다"

노트펫 · 2020-07-23

 

[노트펫] 반려견 '단미'의 보호자 수정 씨는

 

쥐구멍에 숨고 싶어졌던 웃픈 사연을 공개했다.

 

"퇴근 후 저녁밥을 주고 누워있는 단미를 봤는데,

 

갈비뼈 쪽이 너무 빵빵하고 숨도 헉헉대길래

 

안아 들고 즉시 야간 동물병원을 찾았다"는 수정 씨.

함께 읽으면 좋은 글

던졌다 하면 백발백중..두 발로 사료 받아먹는 '매의 눈' 고양이
숨 헉헉대는 강아지 안고 야간 응급실 찾았더니.."과식입니다"
"약 잘 먹는 줄 알았더니.." 입안에 알약 숨기고 모르쇠 한 멍멍이
원효대사의 가르침을 깨우친 댕댕이 '사료가 꿀맛이옵니다'
순대 '간' 보고 똥그래진 댕댕이의 눈망울.."띠용! 그거 나 주개!!"
숨바꼭질 중 '냥충미' 뽐낸 고양이.."어디 숨었나 너만 빼고 다 알아"
세면대에서 반신욕 하려다 딱 걸린 강아지..'조작 아닙니다!'
코비와 담비, 결국 강형욱 조언 따랐다
새벽 3시에 남의집 들어와 쿨쿨 잔 강아지..집주인은 전전긍긍
"병원 데리고 갔더니 울었어요"..난데없는 병원행에 오열하는 쫄보 고양이
댓글
로그인하면 바로 댓글을 남길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