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빨리 불 끄고 자라"..취침 시간 지나자 눈치 주는 '새나라의 댕댕이'
노트펫 · 2020-07-30
![]() |
![]() |
| "안뇽하새오. 곰이애오. 저의 매력에 푹 빠졌다면 '@limgom2'로 놀러오새오!" |
여느 때와 다름없이 10시에 방으로 들어가 누운 곰이는 잘 준비를 하고 기다렸지만 11시가 다 될 때까지 거실 불은 꺼질 줄 모르고.
결국 곰이는 가족들에게 눈치를 주기 위해 문밖으로 얼굴을 빼꼼 내밀었다.![]() |
| "지금 10시 넘었는데 왜 안 자는 거개.. 빨리 불 끄고 들어오시개.." |
곰이가 몇 번이나 나와서 눈치를 주는 통에 보호자 효정 씨와 가족들은 빨리 마무리를 짓고 들어가서 자야 했단다.
올해로 2살이 된 곰이는 소심한 성격임에도 원하는 게 있으면 확실하게 표현하는 멍멍이란다.![]() |
| "나란 멈머. 원하는 게 있으면 확실하게 요구하는 타입!" |
![]() |
| "아니 거기 말구. 좀 더 오른쪽으로.." |
![]() |
| "우리 가족 언제나 행복만 가득하길 바란다멍!" |
함께 읽으면 좋은 글
댓글
로그인하면 바로 댓글을 남길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