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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동무하고 훈훈한 '브로맨스' 보여준 고양이 형제..누리꾼 '심쿵'
노트펫 · 2020-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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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 턱시도냥 노먼과 치즈냥 노아 형제는 종종 티격태격하면서도 꼭 붙어 있는 것을 좋아했다.
최근 거센 폭풍우로 외출을 할 수 없게 된 엠마는 집 거실에서 책을 읽으며 휴식을 취했다.![]() |
그런 그녀의 눈에 들어온 것은 비 내리를 창밖을 내다보고 있는 노먼, 노아 형제였다.
노먼은 어깨동무를 하듯 노아의 몸에 한쪽 발을 얹고 바람에 휘날리는 나무들을 빤히 쳐다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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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보기만 해도 마음이 녹는다", "폭풍우 치는 모습을 이렇게 애틋하게 보다니", "너무 사랑스러운 모습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즐거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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