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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도차 무엇`..그루밍하다가 앞발 격투 벌인 냥아치 형제
노트펫 · 2020-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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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맨 앞이 2살 얼룩고양이 우이로이고, 그 뒤가 흰고양이 오이나리다.
지난 7월 오이나리가 집에 오면서, 둘은 형제 사이가 됐다. |
[노트펫] 아이들은 꼭 장난치다가 싸움으로 끝나는데, 고양이도 다르지 않다. 그림 그리는 딸 앞에서 고양이들이 그루밍을 하다가 갑자기 앞발 격투를 벌여서, 누리꾼들을 폭소하게 했다고 일본 온라인 매체 그레이프가 지난 19일(현지시간) 전했다. 집사는 지난 7월 흰 고양이 수컷 ‘오이나리’를 입양했다. 2살 얼룩고양이 수컷 ‘우이로’가 오이나리와 잘 어울릴지 걱정했는데, 우이로는 형처럼 듬직하게 오이나리를 잘 받아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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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 앞에서 그루밍을 하던 형제 우이로와 오이나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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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난이 시작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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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싸우기 시작한 형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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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발을 들고 본격적으로 싸움을 시작한 고양이 형제. 결국 집사가 말려야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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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기만 하면 싸우는 형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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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생이 형을 올라타서 냥펀치를 날리는 하극상은 예사다. |
둘이 현실 형제(?)가 되면서, 종종 격하게 싸우기 시작했다고 집사는 귀띔했다.お絵描きに集中できない pic.twitter.com/9m2LyfyFHi
— なみそ (@omochi_nam01) August 18,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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