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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절미 타고 다니는 고양이..둘의 우정 응원한 9만 팔로워
노트펫 · 2020-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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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든 리트리버 샘슨과 4개월령 고양이 클리오. |
2살 골든 리트리버 ‘샘슨’과 생후 4개월령 고양이 ‘클리오’는 미국 캘리포니아 주(州) 샌프란시스코 시(市)에서 종(種)을 뛰어넘은 우정으로 유명하다. 둘과 4살 래브라도 리트리버 반려견 ‘캘빈’의 인스타그램에 9만3900명이 팔로우하고 있다.
보호자 리아 헨디와 에릭 헨디는 생후 8주차이던 클리오를 입양할 때만 해도 샘슨과 클리오가 그렇게 친해질 거라고 기대하지 않았다. 클리오를 차에 태워서 집에 데려올 때, 클리오가 울자 샘슨도 같이 울면서 클리오를 걱정해줬다.![]() |
| 클리오는 샘슨 등을 타고, 보호자들과 여행을 다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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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둘이 커플 스카프도 즐겨 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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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빈도 클리오를 좋아하지만, 샘슨만큼 클리오에게 애착을 갖진 않는다고 한다. 인스타그램은 캘빈 덕분에 시작했지만, 이제 주인공이 샘슨과 클리오로 뒤바뀌었다. 리아는 “우리가 거의 4년 전 첫 반려견을 입양했을 때 인스타그램을 시작했다”며 “우리 가족의 추억을 남기기 위해서 인스타그램을 계속 했다”고 말했다.Life was made for good friends and great adventuresInstagram에서 이 게시물 보기Calvin, Samson & Cleo(@calvin.andco)님의 공유 게시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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