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글쓰기
Q&A 작성하기
궁금한 점을 물어보고 평균 12시간 이내 답변을 받아보세요
라운지 글 작성하기
자유롭게 소통해보세요
뉴스

집에 돌아온 주인 '날아서' 반겨주는 비행 리트리버.."얼마나 기다렸다구!"

노트펫 · 2020-08-26
ⓒ노트펫
사진=ⓒInstagram/hdbrosriley(이하)

 

[노트펫] 주인을 '날아서' 반겨주는 리트리버의 모습이 미소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 25일(이하 현지 시각) 인도 영자지 힌두스탄 타임스는 외출 후 집에 돌아온 보호자의 품에 뛰어드는 골든 리트리버 '라일리(Riley)'의 모습을 공개했다.

 

 

미국 버지니아주 리치먼드에 사는 6살 난 수컷 골든 리트리버 라일리는 8만 4천 명에 달하는 팔로워를 가지고 있는 SNS 스타견이다.

 

최근 라일리의 인스타그램 계정 @hdbrosriley에 "당신에게 날아오는 85파운드(약 38.5kg)의 털"이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이 게재됐다.

 

 
 
 
Instagram에서 이 게시물 보기

Riley the Golden Retriever(@hdbrosriley)님의 공유 게시물님,

 

공개된 영상 속에는 외출 후 집에 돌아온 보호자의 품에 뛰어드는 라일리의 모습이 담겼다.

 

이 영상은 라일리가 보호자에게 인사를 하기 위해 신나게 뛰어오르는 여러 영상을 편집한 것이다.

 

보호자의 모습이 보이면 그야말로 날아갈 듯 몸을 날려 반겨주는 라일리.

 

보호자는 양팔을 벌려 정확하고 안전하게 녀석을 품에 안는다. 그 품 안에서 라일이는 세상을 다 가진 듯한 표정을 짓고 있다.

 

보기만 해도 둘 사이의 신뢰와 끈끈한 유대감이 전해지는 모습이다.

 

 

미국 가수 엉클 크래어의 노래 '스마일(Smile)'을 영상 BGM으로 활용했는데, 아마 누구든 이 영상을 보고 나면 노래 제목처럼 웃고 있을 거라고 힌두스탄 타임스는 전했다.

 

해당 영상은 2만 개가 넘는 '좋아요'를 받으며 인기를 얻었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비행소년의 모습", "과연 어느 누가 이만큼 순수한 흥분으로 우리를 맞이할 수 있을까?", "내가 퇴근 후 약속을 잡는 대신 서둘러 집으로 가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함께 읽으면 좋은 글

이웃집에 새끼 물고가 자랑한 어미 리트리버.."내 새끼 귀여운 것 좀 보개!"
"식후엔 낮잠이지!"..좁은 밥그릇에 몸 구겨 넣고 함께 자는 리트리버 새끼들
틱톡 팬 20만 거느린 3월생 인절미..백만뷰 영상만 4편
'아가 집사' 앞에서만 한없이 얌전해지는 '천사' 리트리버
'북치고 장구치고?'..연주부터 노래까지 완벽소화하는 리트리버
'인절미의 댕청미란..' 자기가 짖은 소리에 자기가 놀란 아기 리트리버
술 취해 비틀거리는 주인 본 리트리버의 반응..'침대에 앉혀 줘'
집사가 화장실 가려 하면 달려가 먼저 자리 잡는 고양이.."혼자 있기 싫다옹~"
담장 구멍으로 옆집 들여다보는 리트리버..'친구 보고 싶어서'
처음 만난 '인절미' 동생 귀여워 곁 떠나지 못하는 허스키.."첫눈에 반했댕!"
댓글
로그인하면 바로 댓글을 남길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