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글쓰기
Q&A 작성하기
궁금한 점을 물어보고 평균 12시간 이내 답변을 받아보세요
라운지 글 작성하기
자유롭게 소통해보세요
뉴스

“새끼 고양이에 젖 물린 어미 개”… 프로락틴의 비밀

코코타임즈 · 2020-08-28
【코코타임즈】
그 비밀은 ‘프로락틴’이란 호르몬. 동물은 출산을 하게 되면 몸에서 모성애를 자극하는 프로락틴 호르몬이 분비된다. 이 호르몬 덕분에 종이 달라도 새끼를 돌보게 되는 것.
Copyright © 코코타임즈. 무단 복제나 배포 등을 금합니다.

함께 읽으면 좋은 글

입에서 살살~ 녹는 마시멜로, 개가 먹었다간 ‘큰일’ ?
새끼 고양이에게 젖 물린 어미 개..'종을 뛰어넘은 감동 모성애'
마스크 쓰고 봐야 하는 코믹한 고양이 모음 '콧물 조심'
“갓 태어난 새끼고양이는 특히 유의해주세요…”고양이 신생아안염(ophthalmia neonatorum)
순둥이를 호랑이로 만든 모성애
'꼭 잡아야 한다' 개를 산 채로 태운 후 둔기로 가격한 범인
세기의 셀럽들과 반려가 된 아이들…
새끼 고양이를 건강하게 키우기 위해 알아둬야 할 것들
신기한 고양이 신체의 비밀
동물과 사람, 그 오묘한 세계…①바라만 봐도 옥시토신이?
댓글
로그인하면 바로 댓글을 남길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