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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견 삼남매 졸졸 따라다니다가 `정체성 혼란` 온 고양이
노트펫 ·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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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을 시바견이라고 생각하는 고양이 키키와 시바견 삼남매. 왼쪽부터 키키, 이부키, 하주키, 사키 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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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사남매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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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냥이가 되어버린 키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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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주키와 똑같은 자세로 자는 고양이 키키. |
특히 지난 4월에 올라온 사남매의 식사 동영상은 조회수 45만회를 기록하며 화제가 됐다. 누리꾼들은 “너무 귀엽다! 자세도 얼굴도 같다!”, “나도 시바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 같다!”, “이 동영상을 사랑한다!” 등 다양한 댓글을 달았다.白柴さき 黒柴いぶき 豆柴はづき アメショキキ(@saki.ibuki.hazuki)님의 공유 게시물님,Instagram에서 이 게시물 보기
사흘 전에 올라온, 밥그릇이 멀어서 식사 타이밍을 놓친 키키의 동영상도 빼놓을 수 없다. 이 영상도 6만회 가까운 조회수를 기록했다.白柴さき 黒柴いぶき 豆柴はづき アメショキキ(@saki.ibuki.hazuki)님의 공유 게시물님,Instagram에서 이 게시물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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