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글쓰기
Q&A 작성하기
궁금한 점을 물어보고 평균 12시간 이내 답변을 받아보세요
라운지 글 작성하기
자유롭게 소통해보세요
뉴스

고양이 배 살짝 만졌는데 ‘끼야옹’ 비명 지른다면?

코코타임즈 · 2020-09-17

고양이를 안거나 배 부근을 만졌을 때 비명에 가까운 울음소리를 내며 싫어한다면 몇 가지 질환을 의심해야 한다. 대표적인 것이 ‘황색지방증’과 ‘방광염‘이다.

황색지방증은 고양이가 지방 중 불포화지방산이 많이 함유된 식품을 너무 많이 먹어 발생하는 질환이다. 생선 전갱이나 사람이 먹는 통조림용 참치를 많이 먹었을 때 생기기 쉽다.

COCOTimes

COCOTimes

출처 : 클립아트코리아

불포화지방산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체내 비타민E가 파괴되면서 지방 조직에 염증이 생긴다. 고열이 나거나 몸이 경직되는 증상도 생길 수 있다. 이럴 때 복부에 응어리가 생기고, 만지면 매우 아파한다.

이때는 비타민E가 많이 든 식품을 먹이는 게 좋다.

방광에 염증이 생기는 방광염이 있을 때도 복통이 생길 수 있다. 방광염은 고양이에게 흔히 생기는 질환이다. 항상 고양이의 성기 주변을 청결하게 유지하도록 하고, 깨끗한 물을 자주 마실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The post 고양이 배 살짝 만졌는데 ‘끼야옹’ 비명 지른다면? appeared first on 코코타임즈.

함께 읽으면 좋은 글

부쩍 부은 고양이 배, 뱃살 아닌 ‘질병’ 의심해야
고양이 건강 살피려면 ‘화장실’ 들여다 보세요
고양이, 어떻게 해야 물을 더 마실까?
고양이가 몸을 자꾸 숨기는 ‘뜻밖의 이유’
고양이 만져보니 열이 펄펄 난다구요?
“고양이에겐 부드러운 사료 자주 주지 말라고?”
고양이 코에서 콧물이 ‘뚝뚝’… 원인은 3가지
고양이 자는 모습의 의미(집사에 대한 신뢰, 건강 상태)
가벼운 코감기인 줄 알았던 우리 냥이… 알고 보니 ‘바이러스 감염’?
고양이 체온이 39.5ºC 넘었다….올바른 해열법은?
댓글
로그인하면 바로 댓글을 남길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