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힙업이란 이런 것'..독보적인 엉덩이로 네티즌 폭소케 한 인절미
노트펫 · 2020-10-06
![]() |
| 사진=ALYSSA ISABEL(이하) |
지난 3일(현지 시각) 미국동물매체 더도도는 '힙업'의 정석을 보여주는 리트리버의 모습을 공개했다.
엘리사 이자벨은 반려견 '포터(Porter)'와 함께 셀카를 찍어 녀석의 성장을 기록해왔다. 그리고 최근 그녀는 포터의 색다른 모습을 포착하고 깜짝 놀랐다.![]() |
힙업 운동이라도 한 듯 하늘을 향해 한껏 올라간 엉덩이를 보자 이사벨은 그만 웃음을 터뜨리고 말았다.
이사벨은 더도도와의 인터뷰에서 "처음에는 사진 속 포터의 '볼기'를 눈치채지 못했다"며 "몇 시간 후 사진을 보기 위해 다시 휴대폰을 확인하고 나서야 그 우스꽝스러운 모습이 눈에 띄었다"고 말했다.![]() |
이사벨은 "내가 포터를 안고 있는 방식 때문에 여분의 피부가 뭉쳐져 마치 엉덩이 모양처럼 보이게 됐다"며 "그 후 포터의 엉덩이는 불행히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고 전했다.
비록 엉덩이는 사라졌지만, 다행히 포터는 그 외에도 사랑스러운 모습을 잔뜩 가지고 있다고.![]() |
한편 포터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근력운동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강아지", "엉덩이에서 시선을 뗄 수가 없다", "마치 사람 아기의 엉덩이를 보는 기분이다", "통통한 엉덩이가 너무나도 사랑스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댓글
로그인하면 바로 이 글에 댓글을 남길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