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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끈한 셋톱박스 위서 꾸벅꾸벅 졸다 쓰러진 고양이.."머쓱하다옹"
노트펫 · 2020-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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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Instagram/_princess_shiba(이하) |
최근 반려묘 '양탱이(이하 탱이)' 보호자 혜승 씨는 SNS에 "따뜻한 셋톱박스 위에 올라가서 졸다가 쓰러져서 주섬주섬(머쓱) 다시 자기 자리 잡는 양탱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TV 옆에 놓인 셋톱박스에 올라가 있는 탱이의 모습이 담겼다.
조랭이떡 같은 자태로 셋톱박스 위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탱이.
뜨끈한 셋톱박스를 침대 삼아 꾸벅꾸벅 졸기 시작하더니, 그만 꽈당하고 쓰러져버리고 말았다.
머쓱한 듯 자리에서 일어난 탱이는 아무 일도 없던 것처럼 다시 셋톱박스 위로 올라가 자리를 잡는 모습이다.![]() |
| "나란 고먐미…… 눈빛 하나로 눈나들 마음을 저격하지"(Feat.눈빛요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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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돌매트 부럽지 않은 '뜨끈뜨끈' 맞춤형 침대다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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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 들어온 동생이 너무 귀여워서 눈 못 떼는 중~ |
탱이는 작은 몸에 비해 씩씩하고 활발한 수컷 아깽이로, 종종 엉뚱한 매력을 선보인다고.
혜승 씨는 지인의 반려묘가 출산했다는 소식을 듣고, 고심 끝에 탱이를 가족으로 들이게 됐단다.![]() |
| "내 동생 누나가 꼭 지켜줄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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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칭구드라 내 일상이 궁금하다면 인스타@_princess_shiba(클릭)으로 논너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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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가족 평생 꽃길만 갈 고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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