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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가 꿀잠 방해하자 떼로 몰려온 냥이 가족.."표정까지 '복붙'"
노트펫 · 2020-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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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현지 시간) 고양이 전문 매체 캣시티는 달콤한 휴식 시간을 방해한 집사에게 불만을 표시하기 위해 떼로 몰려온 고양이 가족을 소개했다.
대만에 거중인 집사 주리예는 현재 4묘 가족과 함께 살고 있다.![]() |
집사가 왔다 갔다 하며 우당탕탕 소리가 나자 여유로운 휴식시간을 즐기던 고양이 가족들은 베란다고 몰려왔다.
점심을 먹고 낮잠 자기 딱 좋은 시간에 집사가 부지런을 떨고 있으니 마음에 들지 않았던 모양이다.![]() |
| 집사를 경멸의 눈빛으로 쳐다보는 아들 냥 '오루루', 엄마 냥 '이글', 아들 냥 '샤오부디안'(왼쪽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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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나 어디서나 칼군무를 뽐내는 고양이 가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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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멸 표정의 원탑 아빠 냥 '우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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