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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댕이 눈에 뵈는 게 없는 넥칼라의 후유증?..초보 견주의 실수!
노트펫 · 202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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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바이누 반려견 후우가 넥칼라를 착용했는데, 그때부터 앞이 보이지 않았다. [출처: Twitter/ ShibaFuu0517] |
그런데 뭔가 잘못된 것 같다는 생각에 보호자는 누리꾼에게 문의했다. 보호자는 지난 20일 트위터에 “엘리자베스 칼라는 이런 느낌이던가? 귀밖에 보이지 않는 것이”라며 사진 한 장을 공유했다. 2만4000명이 이 사진에 ‘좋아요’를 눌렀다. 사진 속에서 민트색 넥칼라가 반려견의 얼굴 전체를 덮은 탓에 후우의 귀만 보였다. 큰 넥칼라 탓에 후우가 앞을 볼 수 없게 된 것.あれ…エリザベスカラーってこんな感じだっけ…?(笑) 耳しか見えないんだがww#柴犬 pic.twitter.com/jQ6IGMiqCR
— 柴犬ふぅ (@ShibaFuu0517) November 20,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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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호자는 다시 후우에게 넥칼라를 제대로 매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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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넥칼라 길이가 긴 탓에 제대로 착용해도 여전히 앞이 조금밖에 보이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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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우야, 많이 불편했지?" 결국 보호자는 식사시간마다 반려견의 넥칼라를 접어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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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이누 반려견 후우가 넥칼라를 착용했는데, 그때부터 앞이 보이지 않았다. [출처: Twitter/ ShibaFuu0517]](https://contents.creators.mypetlife.co.kr/content/uploads/2020/11/25154728/202011252Faeab861e3238e47e1b5eeecd59108d1a.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