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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펀치 피하려 털 속에 얼굴 파묻은(?) 고양이.."이러려고 털 찌웠다옹"
노트펫 · 2020-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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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현지 시간) 인터넷 포털 야후타이완은 누나 냥이 '모로미'의 냥펀치를 피하려다가 굴욕(?) 사진을 남긴 동생 고양이 '무쿠'를 소개했다.
일본에 거주 중인 한 트위터 유저는 현재 7살 된 냥이 모로미, 5살 된 냥이 무쿠와 한 집에서 살고 있다.![]() |
최근 집사는 모로미와 무쿠가 서로 마주 본 채 두 귀를 한껏 젖히고 있는 모습을 포착했다.
팽팽한 긴장감이 감돌던 것도 잠시 누나인 모로미가 먼저 무쿠의 얼굴에 냥펀치를 날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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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게시글을 본 누리꾼들은 "두꺼운 털옷을 입고 있던 거였어?", "살에 파묻힌 게 아니라 털에 파묻힌 거 맞죠?", "펀치 피하려다 굴욕 사진 남겼네. 그래도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이며 즐거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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