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산책의 중요성, 알고 계셨나요?
강아지 산책의 중요성, 알고 계셨나요?
안녕하세요:) 펫시터 소개 서비스, 도그메이트입니다. 여러분들은 강아지 산책의 중요성에 대해서 알고 계신가요? 추운 겨울이 지나가고, 산책을 하기 좋은 날이 오면서 반려견과 함께 바깥을 나가는 일은 정말 즐거운 일이랍니다.
보통 강아지들의 산책시기는 접종이 끝난 4개월이 적당하다고 하시는데요. 하지만 이시기에 산책을 하면 사회성을 키우기에 늦어버린답니다. 적당한 시기 보다도 견주님이 안전하게 데리고 다니시는게 가장 좋습니다. 안고 다니시거나, 강아지유모차를 사용하는 방법도 좋고, 2차접종이 끝난후 다른 아이들과 접촉을 피하면서 짧게 산책을 하시는게 좋다고 합니다:)
가장 먼저 강아지와 산책을 나갈 때 필요한 준비물부터 알아볼까요?강아지 산책 준비물
이미지: 도그메이트 이중산책줄
1. 리드줄
2. 배변봉투
보통의 강아지들은 실외배변을 한다고 합니다. 집에서 배변을 참고 있다가 산책할때 볼일을 해결하려는 강아지들이 참 많지요? 대부분 산책로나 공원에는 풀숲으로 조성되어 있지만 우리 강아지들의 배변을 직접 해결하는게 예의이자 매너입니다! 야외배변을 할 시에 배변을 담을수 있는 배변봉투를 미리 준비하시는게 반려견산책 에티켓입니다. 시원하게 볼일을 보고나서, 배변봉투로 깔끔하게 처리까지 하는 모범견주님이 되어보세요!
3. 물과 간단한 간식
4. 기생충 대비용품
언제나 내 반려견의 건강을 생각하는 견주님들께서도 놓치는게 한 가지씩은 있다고 해요. 바로 외부 기생충입니다. 특히 진드기는 사람에게도 전염이 되기에 심장사상충 및 각종 외부 기생충을 막기 위해 각별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만약, 감염이 의심된다면 주변 동물병원에 내원하여 검진을 받아야 합니다.강아지들의 산책시간은 몇번, 몇시간이 가장 좋을까요? 하루에 3~4번이 가장 좋다고 하지만 그렇게 해주기는 정말 힘들겠지요? 그렇기 때문에 최소 하루에 한번 30분~1시간 산책을 해주는게 가장 좋습니다. 한시간을 해도 체력이 방전되지 않는다면 조금더 진행하셔도 좋아요~ 아이들 활동량에 따라 다르지만, 소형견은 보통 30분~1시간이 적당한것 같아요 🙂
대형견은 견종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2시간가량 해야 해요. 또한 날씨가 좋지 않거나, 미세먼지가 많은 날에는 산책 보다는 실내에서 할수 있는 놀이를 추천해 드립니다. 집안 실내에서 할수 있는 놀이는 노즈워크로 강아지들의 스트레스 완화와 분리불안에 도움을 준답니다.

강아지 산책! 그리고 중요성. 활동량을 100% 채워준다면 정말 좋지만, 하루에 30분에서 한시간 만이라도 걷고, 흙을 밟고 냄새를 맡는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내 반려견과 교감을 형성하고, 사회화 훈련은 물론 건강까지 챙길수 있으니 강아지 산책이 이제 얼마나 중요한지 이제 아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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