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가족 배웅한 시바견의 뒷모습에 쓸쓸함 뚝뚝..`언제 또 오개?`
노트펫 · 2021-01-07
![]() |
| 보호자 머리꼭대기에 있는 반려견 초비. [출처: Twitter/ sirosibainu] |
![]() |
| 초비의 취미는 보호자 감시하기다. |
![]() |
| 새해 연휴를 마치고 돌아가는 가족을 배웅하는 초비는 평소 보호자를 감시하던 모습과 달랐다. |
누리꾼들은 가족을 배웅한 초비의 뒷모습이 외로워 보인다며, 마음 아파했다. 한 누리꾼은 “(축 처진) 꼬리의 슬픔이...(창 틈에) 머리 끼운 상태도 애수가 감도는 모습”이라고 댓글을 달았다. 다른 누리꾼도 “(주인) 감시 때는 보이지 않는 애수를 등 뒤에서 보여주는 초비 님”이라고 안타까워했다.帰省してた家族を見送る犬 pic.twitter.com/lXYlOZlKFN
— チョビ (@sirosibainu) January 3, 2021
댓글
로그인하면 바로 이 글에 댓글을 남길 수 있어요
![보호자 머리꼭대기에 있는 반려견 초비. [출처: Twitter/ sirosibainu]](https://contents.creators.mypetlife.co.kr/content/uploads/2021/01/28133703/202101062F44f6dbb5b350bd87f51f2c51163d670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