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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한테만 이래"..냥이의 편애(?)에 하소연한 엄마 집사
노트펫 · 202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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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현지 시간) 일본 매체 아이티미디어는 고양이가 자신을 볼 때마다 화가 나 있다고 하소연한 엄마 집사의 사연을 전했다.
일본 지바현에 거주 중인 한 트위터 유저는 최근 엄마에게 사진 1장을 받았다. 엄마는 "외출하고 돌아오니 이런 표정으로 마중을 나왔어"라고 푸념했다.
사진 속 고양이는 창문 쪽에 서서 밖에 있는 엄마 집사를 노려보고 있었다.![]() |
해당 사진을 본 집사는 이 상황을 이해할 수 없었다. 왜냐하면 냥이가 자신에게 이런 표정을 지은 적이 없었기 때문이다.
집사가 엄마에게 "왜 더 귀엽게 안 찍어줘"라고 묻자, 엄마는 담담하게 "귀여울 때가 없어"라고 답했다.
엄마가 추가로 보내준 사진 속 고양이의 표정은 모두 잔뜩 화가 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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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가 보내준 사진과 사뭇 다른 평소 집사가 보는 냥이들의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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