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글쓰기
Q&A 작성하기
궁금한 점을 물어보고 평균 12시간 이내 답변을 받아보세요
라운지 글 작성하기
자유롭게 소통해보세요
뉴스

문틈 사이로 느껴지는 따가운 시선 "형아~ 엄마가 밥 먹으래~"

노트펫 · 2021-01-21

 

[노트펫] 방문 앞에서 애타게 형아를 부르는 강아지의 모습이 엄마 미소를 자아내고 있다.

 

최근 반려견 '보배'의 형 보호자는 문틈 사이에서 따가운 시선을 느꼈다.

댓글

로그인하면 바로 이 글에 댓글을 남길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