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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 없는 집에 혼자 남겨지자 '눈물' 흘리며 우는 고양이.."집사 어디갔냐옹"
노트펫 ·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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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Douyin/fufu20180416(이하) |
지난 18일(이하 현지 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중국에서 명절 동안 집에 혼자 남겨진 고양이가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가정용 CCTV에 촬영된 영상을 공개했다.
중국 장쑤성 북서부 쉬저우에 사는 여성 맹 씨는 지난 8일 음력 설을 맞아 부모님댁을 방문했다.
그녀는 반려묘인 브리티시 숏헤어 '푸푸(FuFu)'가 낯선 부모님댁에 적응하지 못할까 봐 충분한 음식과 물을 준비한 후 집에 남겨두기로 했다.
이후 그녀는 휴대폰으로 가정용 CCTV를 확인하던 중 가슴 아픈 장면을 보고 말았다.
휴대폰에 설치된 CCTV 앱을 통해 푸푸의 이름을 부르자 녀석이 눈물이 가득 고인 눈망울로 모니터 앞에서 울기 시작한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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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저는 일주일 동안 부모님 집에 머물 계획이었지만, 4일 뒤 집으로 돌아왔다"고 말했다.
이후 그녀는 나흘 뒤 집에 돌아온 뒤 푸푸가 자신을 향해 신나게 달려오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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