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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2분' 혼자 뒀을 뿐인데'..페인트로 온 집안 엉망으로 만든 '파괴왕' 댕댕이
노트펫 ·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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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ennedy News and Media(이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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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최근 맥스가 남색 페인트를 이용해 어떻게 집을 '장식'했는지 소개했다.
로나에 따르면 평소 맥스는 스피커와 TV 리모컨, 신발과 베개는 물론 사진 액자까지 망가뜨린 명성이 자자한 말썽꾸러기다.![]() |
보도에 따르면 세 아이의 엄마인 로나는 정원을 치우기 위해 잠시 맥스를 혼자 두고 집을 비웠다.
그녀는 데일리메일과의 인터뷰에서 "아이들의 장난감을 치우러 정원에 나가느라 맥스를 2분 동안 혼자 있게 했다"며 "2분 동안은 괜찮을 거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
로나가 집을 비운 2분 동안 맥스는 남색 페인트 통을 엎어 온 집안을 엉망으로 만들어놨다.
가구와 문, 양탄자와 소파 모퉁이까지 그야말로 온 집안에 남색 발 도장을 선명하게 남긴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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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막한 마음에 30분 정도 운 로나는 엄마에게 전화를 걸어 도움을 요청했고, 청소업을 하는 아빠가 가지고 있는 다목적 세정제 덕분에 시간 반여만에 기적적으로 모든 페인트를 지웠다.
로나는 "이날 맥스는 남은 하루 동안 제가 지나갈 때마다 길을 비키더니 계속해서 평화의 선물로 뼈를 가지고 왔다"고 말했다.
집안을 말끔하게 치운 이후 로나는 맥스를 반려견 훈련 교실에 등록시켰다고 데일리메일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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