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질서 지키며 집사 기다리는 고양이 형제 "도대체 언제 나오냥!"
노트펫 · 2021-03-17
[노트펫] 평소 집사 유나 씨가 퇴근 후 집에 와서 가장 먼저 하는 일은 샤워다.
이 날도 여느 때와 다름없이 집에 도착한 유나 씨는
마중 나와 있던 고양이 '바다'와 '꾸꾸'에게
가볍게 인사를 한 뒤 씻으러 화장실에 들어갔다.
댓글
로그인하면 바로 이 글에 댓글을 남길 수 있어요
[노트펫] 평소 집사 유나 씨가 퇴근 후 집에 와서 가장 먼저 하는 일은 샤워다.
이 날도 여느 때와 다름없이 집에 도착한 유나 씨는
마중 나와 있던 고양이 '바다'와 '꾸꾸'에게
가볍게 인사를 한 뒤 씻으러 화장실에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