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술냄새주의] 아무데서나 '대(大)' 자로 뻗는 고영희 씨
노트펫 · 2021-04-01
[노트펫]집사 하영 씨는 율무의 모습을 보고 웃음을 터트렸다.
거실 옆쪽 세탁실 바닥에 벌러덩 드러누운 율무는
앞다리, 뒷다리를 모두 쭉 뻗고 '대(大)' 자로 뻗어 있었다.
집사 몰래 혼자서 신나게 불금을 즐긴 걸까?
댓글
로그인하면 바로 이 글에 댓글을 남길 수 있어요
[노트펫]집사 하영 씨는 율무의 모습을 보고 웃음을 터트렸다.
거실 옆쪽 세탁실 바닥에 벌러덩 드러누운 율무는
앞다리, 뒷다리를 모두 쭉 뻗고 '대(大)' 자로 뻗어 있었다.
집사 몰래 혼자서 신나게 불금을 즐긴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