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정말 같은 고양이라고?..백설기 고양이의 변색은 무죄!
노트펫 · 2021-04-14
![]() |
| 하얀 새끼고양이(왼쪽) 비스코가 커서 삼색고양이로 몰라보게 달라졌다.
[출처: Twitter/ 37_choco_bisco] |
[노트펫] 하얀 새끼고양이가 삼색고양이로 몰라보게 성장해서 집사뿐만 아니라 네티즌까지 놀라게 만들었다고 일본 온라인매체 그레이프가 지난 13일(현지시간) 전했다. 고양이 2마리를 키우는 집사는 흰 새끼고양이에게 ‘밀크’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싶었지만, 고양이의 이름은 ‘비스코’가 됐다. 집사의 기대와 달리 새끼고양이는 자라면서 놀라운 변신을 보여줬기 때문에 밀크란 이름을 가질 수 없게 됐다.
![]() |
| 왼쪽이 갓 태어난 비스코다. 형제들 털색은 노란색과 삼색이라, 비스코의 변색을 납득할 수 있다. |
まさか こうなるとは… pic.twitter.com/ismrY5FuBY — 37.North5 (@37_choco_bisco) April 9, 2021성장 전 사진에서 수건에 싸인 흰 새끼고양이는 성장 후 흰색, 노란색, 회색 털을 가진 얼룩고양이로 변신했다. 정말 같은 고양이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다.
![]() |
| 비스코의 털에 조금씩 회색털이 섞이기 시작했다. |
![]() |
| 회색 털은 주로 발과 귀에 많이 났다. |
![]() |
| 여전히 흰 털이 많지만, 꼬리 부분은 완전히 회색이 됐다. |
![]() |
| 비스코가 자랄수록 털빛은 더 짙어졌고, 노란 털도 자라기 시작했다. |
함께 읽으면 좋은 글
댓글
로그인하면 바로 댓글을 남길 수 있어요
![하얀 새끼고양이(왼쪽) 비스코가 커서 삼색고양이로 몰라보게 달라졌다. [출처: Twitter/ 37_choco_bisco]](https://contents.creators.mypetlife.co.kr/content/uploads/2021/04/28101324/fb_image-927.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