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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품에 안겨 하산한 강아지..귀여워 어쩔 줄 모른 개아범
노트펫 ·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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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빠 품에 안겨서 하산한 강아지. [출처: Instagram/ theasherhous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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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아범 리 애셔는 품에 안긴 강아지가 귀여워서 어쩔 줄 몰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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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그는 품에 안긴 지친 강아지가 귀여워서 어쩔 줄 모르며, 혀 짧은 소리로 “내 작은 아기.”라고 반복해서 말했다. 그는 “내가 어떻게 이 행운을 얻었는지 모르겠지만, 영원히 매분마다 감사한다.”고 밝혔다.
네티즌도 공감했다. 한 네티즌은 댓글에서 “이 영상을 보는 것이 치료 받는 것 같다.”고 하트 이모티콘을 남겼다. 다른 네티즌은 “저 자신만만하고 버릇없는 (강아지) 얼굴을 봐라!”라고 농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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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품에 안겨서 하산한 강아지. [출처: Instagram/ theasherhouse]](https://contents.creators.mypetlife.co.kr/content/uploads/2021/04/28171633/fb_image-1704.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