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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곳 올라간 형아 부러워 쳐다보는 새끼 고양이 .."어떻게 올라갔옹?"
노트펫 ·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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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Instagram/zero0_228(이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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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아 나두 밥 마니 머꼬 커지면 형아처럼 고기 올라갈 쑤 있는 고양?" |
캣타워의 가장 낮은 칸에 올라가 있는 한강이.
그보다 높은 곳에 있는 형 영강이를 고개를 들고 부러운 듯 쳐다보고 있다.![]() |
| 형아 같이 멋진 점프를 꿈꾸는 조랭이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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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아 눈에 냥펀치 날리는 거 아냥......"(Feat.험난한 동생 육묘의 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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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생을 베개로 쓰는 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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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동생 내가 지켜줄 고양!" |
코숏 형제 영강이와 한강이가 한 지붕 생활을 하고 있는 효정 씨네.
사실 둘은 친형제는 아니지만, 그보다 진한 우애를 보여주며 행복한 묘생을 함께하고 있단다.![]() |
| "칭구두라~ 우리의 일상이 궁금하면 인스타@zero0_228(클릭)으로 논너와" |
특히 물을 싫어하는 다른 고양이들과 달리 따뜻한 물에 몸 지지는 걸 좋아한단다.
둘째 한강이는 생후 2개월 된 왕자님으로, 영강이의 새끼냐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형과 꼭 닮은 외모를 자랑한다는데.![]() |
| "집사랑 평생 꽃길만 갈 고양!" |
"앞으로도 예쁜 아이들과 별 탈 없이 행복하게 지내고 싶다"는 따뜻한 바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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