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글쓰기
Q&A 작성하기
궁금한 점을 물어보고 평균 12시간 이내 답변을 받아보세요
라운지 글 작성하기
자유롭게 소통해보세요
뉴스

졸졸 따라오며 놀아달라고 협박한(?) 아깽이..`눈 감고 협박했냥`

노트펫 · 2021-05-07

"놀아줘옹!" 새끼고양이의 귀여운 협박.

[출처: Twitter/ uni_mugi_hachi ]

 

[노트펫] 임시보호자를 계속 쫓아다니며 놀아달라고 협박한 새끼고양이가 귀여운 협박으로 네티즌의 심장을 멎게 했다고 일본 온라인매체 그레이프가 지난 6일(현지시간) 소개했다.

 

고양이 4마리의 집사는 자원봉사로 새끼고양이들을 임시보호하고 있다. 그래서 집사의 집은 항상 새끼고양이들로 발 디딜 틈이 없다.

 

순둥이 4남매 우니, 무기, 하치, 무우는 새끼고양이들 육아에 지쳐서 집사에게 “그만 좀 데려와라!”라고 하소연할 정도다. 그래도 집사는 새끼고양이들의 재롱에 임시보호 봉사를 포기하지 못하고 있다.

 

그런데 최근 임시보호 중인 새끼고양이 한 마리가 놀아달라고 집사를 집요하게 쫓아오면서 협박(?)해, 집사의 간담을 서늘하게 했다.

 

 

 

집사는 지난 4일 트위터에 “‘놀아줘!’하는 야옹이의 파괴력”이라며 17초짜리 영상을 공유했다. 이 영상은 게시 사흘 만에 207만회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화제가 됐다.

 

고양이의 귀여운 협박을 목격한 네티즌들은 일방적으로 가해 고양이의 편을 들었다. 한 네티즌은 “부탁받기 전에 기꺼이 놀아주자.”고 당부했다. 다른 네티즌은 “너무 귀여워서 괴롭다.”고 농담했다. “계속 쫓기고 싶다.”며 집사를 부러워한 네티즌도 있었다.

함께 읽으면 좋은 글

'자나깨나 야옹이 조심'..귀여운 모습 찍으려다 '냥벼락' 맞은 집사
"집사처럼 할 고양!"..집사 손동작 그대로 따라 하는 새끼 고양이
밤새 울면서 실종전단지 만들었더니 아침 귀가한 고양이..“푹 자지 그랬냥?”
늦잠 잔 집사 내려다보며 걱정한 야옹이..`귀여움 한도초과`
집사 들어오는 소리 들리자 숨어있다 놀래키는 냥이.."깜짝이냥!"
"까꿍~"..집 밖서 몰래 냥이들 염탐하려다 '심장어택' 당한 집사
집사 손에 새끼 지켜낸 어미고양이..`집사 장난 꾸짖은 누리꾼`
그루밍 하다가 뒤로 벌러덩한 야옹이..심장 철렁한 집사에게 수의사 “귀엽네요.”
집사는 이해 못 할 반려동물의 기묘한 자세들 2탄
`거리두기가 뭐냥`..난로 앞에 바짝 밀집한 고양이 6남매
댓글
로그인하면 바로 댓글을 남길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