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글쓰기
Q&A 작성하기
궁금한 점을 물어보고 평균 12시간 이내 답변을 받아보세요
라운지 글 작성하기
자유롭게 소통해보세요
뉴스

출근하는 집사에게 매일 놀자고 조르는 시바견 '아침잠 많아 비몽사몽'

노트펫 · 2021-05-27

 

[노트펫] 홍콩 매체 hk01은 아침잠이 많아 눈도 제대로 못 뜨면서 집사랑 놀겠다고 우기는 사랑스러운 강아지 '모모'를 소개했다.

 

현재 6살 된 시바견 모모는 보호자와 일본 도쿄에 살고 있다. 

댓글

로그인하면 바로 이 글에 댓글을 남길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