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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시간 지났다고 위협하는(?) 아기 냥이.."혼나고 싶냐옹?"
노트펫 · 2021-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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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YouTube '날씨가좋아서'(이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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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장 밥 안 주면 확 잡아먹어버린다아?" |
(심장에) 위협적인 눈빛으로 집사를 바라보고 있는 월이.
호랑이를 방불케 하는 포악한 맹수(?)의 자태로 집사를 향해 다가가는 모습이다.
금방이라도 맹렬한 공격을 퍼부을 듯 사나운 모습에 보기만 해도 간담이 서늘해지는데.![]() |
| "나 월이쓰~ 2개월인디!"(Feat.상습심장폭행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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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사야, 나랑 가족이 돼줘서 정말 고맙다옹~" |
"사실 월이는 평소에도 저래요"라며 "보는 내내 너무 사랑스러웠죠"라고 말했다.
심장에 치명적인 귀여움을 자랑하는 월이는 생후 2개월로 추정되는 코숏 치즈태비 왕자님으로, 개냥이 같 성격을 자랑한다고.
강훈 씨는 캠핑을 가던 중 도로 중앙선에서 새끼 고양이를 발견했는데 그 아이가 바로 월이란다.![]() |
| "내 구조 스토리가 궁금하다면 유튜브 '날씨가좋아서(클릭)'로 논너와~" |
차를 막고 서둘러 월이를 차에 태워 데려온 지가 벌써 3주가 되어간단다.
현재 월이는 강훈 씨 여자친구의 극진한 보살핌을 받으며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다는데.![]() |
| "집사랑 평생 꽃길만 갈 고양!" |
"월이를 돌봐주는 여자친구에게도 너무 고맙다"며 "월이 우리랑 평생 같이 살자"라고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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