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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개그에 욕심 많은 편'..남다른 포즈로 집사 웃음 터지게 만든 냥이
노트펫 · 2021-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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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현지 시간) 일본 매체 마이도나뉴스는 남다른 포즈로 집사를 웃음 터지게 만든 고양이 '가쥬마루'를 소개했다.
일본에 거주 중인 한 트위터 유저는 현재 6마리 고양이와 한 집에서 생활하고 있다. 그중 1년 4개월 차 고양이 가쥬마루는 종종 남다른 행동을 보여 집사를 웃음 짓게 만들었다.![]() |
일을 하다 뒤돌아보니 9개월 차 삼 남매 냥이 '마이타케', '에노키', '시메지'와 가쥬마루가 나란히 앉아 자신을 지켜보고 있었다.
한참 야채를 캐다 고양이들이 잘 있나 쭉 훑어보던 집사는 삼 남매 냥이 옆에 있는 정체불명(?)의 존재를 보고 깜짝 놀라 하던 일을 멈추고 유심히 쳐다봤다.![]() |
| 왼쪽부터 '마이타케', '에노키', '시메지', 바다사자?가 아니고 '가쥬마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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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톱이 걸리건 말건 신경 안 쓴다는 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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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사진을 찍고 바로 발톱을 빼줬는데 자꾸 방충망에 발을 대 계속 빼줘야 했다"며 "다른 냥이들은 그러든지 신경도 쓰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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