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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영화의 한 장면?!'..매일 뜻밖의 장소에서 집사 염탐하는 집착냥
노트펫 · 2021-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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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현지 시간) 반려동물 전문 매체 펫츠마오는 매일 뜻밖의 장소에서 집사를 염탐하는 집착 냥이 '토라'를 소개했다.
일본 도쿄에 거주 중인 한 트위터 유저는 현재 12살 된 고양이 '난시'와 곧 1살이 되는 고양이 토라와 함께 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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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는 자신의 SNS에 '거기 있는 건 네 마음이지만 그렇게 등장하지 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해당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공포영화인 줄 알았다", "고양이들은 종종 엉뚱한 곳에 숨어서 집사를 지켜본다", "왜 거기 들어가 있는 거야? 너무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이며 즐거워했다.![]() |
이어 "평소 좁은 곳에 들어가서 날 감시하는 것을 좋아하는데 이날은 정말 생각도 못 한 곳에서 나와서 깜짝 놀랐다"며 "매번 이렇게 날 놀라게 하지만 '잔다' 하고 부르면 침실로 달려와 같이 자려고 하는 애교쟁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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