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글쓰기
Q&A 작성하기
궁금한 점을 물어보고 평균 12시간 이내 답변을 받아보세요
라운지 글 작성하기
자유롭게 소통해보세요
뉴스

강아지 키우고 5가지 달라졌댕..“엄청 건강해졌는데…”

노트펫 · 2021-08-02
지난해 여름 입양한 강아지 토토. [출처: 아다치 사토 트위터]
지난해 여름 입양한 강아지 토토. [출처: 아다치 사토 트위터]

 

[노트펫] 한 만화가가 반려견을 키운 후 달라진 점 5가지를 공유해서, 네티즌들이 크게 공감했다고 일본 온라인매체 그레이프가 지난 1일(현지시간) 전했다.

 

만화가 아다치 사토 씨는 지난달 31일 트위터에 지난해 여름부터 강아지 토토를 키우고 달라진 점 5가지를 열거했다.

 

“▲매일 산책한 덕분에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생활을 하게 됐다. ▲체지방률이 떨어지고, 허리둘레가 1㎝ 줄었다. ▲정신이 안정돼서, 망가졌던 자율신경이 좋아졌다. ▲1분당 맥박수가 92에서 72로 개선됐다. 최근 69까지 내려갔다. (정상치는 60~100회) ▲다다미가 망가져서 수리비 6만엔(약 63만원)이 들었다.”

 

 

 

네티즌들은 5번째 변화에 박장대소했다. “결말이 최고다.”, “아픈 지출이다.”, “비용 대비 효과가 높다.”, “토토의 입장도 들을 수 있으면 기쁘겠다.”, “우리는 침대 시트 3장을 망가뜨렸다.” 등 많은 댓글이 달렸다.

 

라텍스 베개를 물어뜯고 무죄를 주장한 토토.
라텍스 베개를 물어뜯고 무죄를 주장한 토토.

 

아다치 씨는 큰돈이 들었지만, 자율신경 건강이 좋아진 데다 행복해서 사실상 이득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교훈을 얻어서 새로 이사 간 집에 다다미를 깔지 않고, 서양식으로 꾸몄다고 댓글에서 밝혔다.

 

토토는 들개가 낳은 강아지 5마리 중 가장 마지막까지 남아있던 강아지였다고 한다. 토토는 작고 귀여운 강아지였지만, 크면서 굉장한 말썽꾸러기가 됐다고 보호자는 귀띔했다.

함께 읽으면 좋은 글

강아지 키우면 좋은 점 - 나에게 생기는 긍정적 변화는?
“아이 건강엔 돈 아끼지 않을래요”… 반려동물 트렌드 2021
CCTV에 딱걸린 강아지 유기 현장..4마리 넣은 사과박스 보호소에 버려
강아지 방석 사용으로 따로 자면 좋은 점과 추천템 5!
강아지 쿨매트 추천 및 여름 나기 팁 알아보기
고양이가 문 강아지 대신 옆 댕댕이가 벌떡..'텔레파시 통했코기'
2년 만에 다시 강아지 키우면서 좋아 죽겠다는 남자배우
여행 다녀온 주인을 3일만에 보는 강아지들 반응 _3일간 남겨진 강아지들과 남집사
산책 5분 만에 울상 된 '집돌이' 강아지.."이불 밖은 위험하개"
작은 냉감매트에 고양이들 바글바글..후기 별 5개 준 고영희님
댓글
로그인하면 바로 댓글을 남길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