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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정 무슨 일?'.,눈 튀어나올 것 같은 표정으로 주인 맞이하는 강아지
노트펫 · 2021-10-07

사진=Shutterstock/viralhog(이하)
최근 브라질 상파울루주의 상페드로에서 촬영된 영상 한 편이 SNS 상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작은 강아지 '가브리엘라(Gabriela)'가 외출 후 집에 돌아오는 보호자를 맞이하는 모습이 담겼다.

집 앞에 도착하자 "집에 도착한다, 겁나!"라고 말하는 가브리엘라의 보호자.
이 여성은 벽에서 튀어나온 가브리엘라의 작은 머리를 발견했다.
보호자의 발소리가 들리자 흥분한 가브리엘라은 담장에 난 작은 구멍에 머리를 구겨 넣은 후 보호자의 모습을 찾기 시작하는데.

좁디좁은 구멍에 구겨진 가브리엘라의 얼굴 표정은 우스꽝스럽기 짝이 없었다.
밥풀 같은 작은 이빨과 금방이라도 눈이 튀어나올 것 같은 모습에 결국 여성은 웃음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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